Vol.03
Chicken
닭을 탐하다
“
아낌없이 준닭
"하나, 둘, 셋! 치킨~"
사진 찍을 때 외치면 나도 모르게 웃게 되는
이름부터 우리를 행복하게 만드는 마법의 주문.
아빠가 월급날 사오신 통닭부터
친구들과 땀흘리며 먹던 매운 닭발까지.
닭은 예로부터 마음을 달래는 따뜻한 위로입니다.
자신의 모든 것을 아낌없이 내어주고
몸과 마음을 위로해주는 닭고기를 만나보세요.

미식 감각의 기준; 닭
우리나라 사람들은 1년에 닭을 20마리나 먹는다는 것, 알고 계셨나요?

국내 연간 닭 소비량은 계속해서 늘어나고 있습니다. 26년엔 닭을 부위별로 소비하는 것이 트렌드가 될 전망이에요. 이제 닭고기를 즐기는 방식이 곧 미식 감각을 보여주는 시대가 왔습니다.

와이즐리가 만든 신선함
불필요한 유통 과정을 줄이기 위해 도계장과 직접 계약했습니다. 신선한 맛을 증명하는 1등급 판정을 받았고, 시중 1등급 제품들과의 자체 내부 블라인드 테스트를 거쳐, 자신 있게 선보일 수 있는 제품들로 준비했습니다. 고객의 식탁에 신선함을 전하기 위한 출시준비기간 1년. 와이즐리의 신선함은, 긴 노력의 시간으로 만들었습니다.

닭고기는 빠른 시간 내 가공 하지 않으면 변질 되기 쉽습니다. 도계부터 포장까지 모든 과정을 원스톱 시스템으로 처리하여 신선함을 극대화 했습니다.
최적의 냉장 온도를 지속적으로 체크하고, 금속 검출기 검사를 하는 등 위해 요소를 사전 차단하는 첨단 시스템으로 안전한 신선함을 만들었습니다.


일반적으로 유통된 닭은 도계 된 지 3일이 지난 상태입니다. 이미 감칠맛이 떨어져 가장 맛있는 시기는 지났죠. 신선도가 생명인 닭고기에 복잡한 유통 과정은 어울리지 않아요. 와이즐리는 과정을 확 줄였습니다.

도계장/가공장에서 직접 공급받아 24시간 안에 물류 창고로 들어와 중간 유통 단계 없이 고객의 식탁에 바로 오르는 초신선 유통 시스템을 갖추었어요.

FUN FACT
우리가 몰랐던 닭 이야기
생닭, 물에 씻는 순간 세균 폭탄?
생닭을 물에 씻으면 캠필로박터균이 사방으로 튀어 식중독 위험이 급증해요! 절대 물로 씻지 말고, 키친타월로 표면의 핏물과 물기만 가볍게 톡톡 닦아내고 조리하는 게 가장 안전하답니다.
닭가슴살은 하얗고 닭다리는 붉은 이유
날지 않는 가슴살은 운동량이 적어 하얗고, 자주 쓰는 다리는 미오글로빈이 많아 붉은색을 띠죠. 다 익어도 속살이 붉은 건 단백질 변화인 '핑킹현상'이니 안심하고 맛있게 드셔도 됩니다.
소금만 뿌려도 맛있는 과학적 이유
치킨스톡이 만능인 이유가 있죠. 닭고기는 감칠맛 핵심 성분인 '이노신산'이 압도적으로 풍부하거든요. 별다른 양념 없이 소금만 살짝 뿌려 굽거나 맹물에 삶아도 깊은 풍미가 폭발한답니다.
WISELY’S RECIPE
부위별로 더 맛있게 즐기기








